끝난 후
2집 [끝난 후] 의 ‘춤출 수는 있어’는 관계가 끝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, 몸에 남은 기억에서는 아직 벗어나지 못한 사람의 밤을 그린 곡이다.
공간감 있는 사운드와 잔잔한 시티팝의 질감, 재즈풍의 리듬 위에 미성과 가성을 중심으로 한 보컬을 더해, 움직임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밤의 정서를 담았다.
너와 함께했던 감각은 남아 있는데, 그때의 행복은 되돌아오지 않아

2집 [끝난 후] 의 ‘춤출 수는 있어’는 관계가 끝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, 몸에 남은 기억에서는 아직 벗어나지 못한 사람의 밤을 그린 곡이다.
공간감 있는 사운드와 잔잔한 시티팝의 질감, 재즈풍의 리듬 위에 미성과 가성을 중심으로 한 보컬을 더해, 움직임과 쓸쓸함이 공존하는 밤의 정서를 담았다.
너와 함께했던 감각은 남아 있는데, 그때의 행복은 되돌아오지 않아